하남시, 코로나19 피해 사업장 등 지방세 감면나서 – 경제 뉴스



경기 하남시가 올해 한시적으로 지방세를 감면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납세 부담을 덜어 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하남시에 사업소를 둔 모든 개인사업자와 자본금액 30억 원 이하 중소형 법인은 8월에 부과되는 사업소 분 주민세 기본세액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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