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2.0 발행? 또다시 피해자 양산 불보듯 뻔해” – 경제 뉴스

‘1달러’ 가치 보장, 20%에 육박하는 이자 수익. 애플 등 빅테크 기업에서 개발자로 일했다던 권도형 대표와 티몬의 창립자이기도 한 신현성 공동대표의 화려한 이력까지. 투자자들이 가상화폐 테라를 ‘안전하다’고 믿게 한 요소들이다.하지만 모든 게 허상이었다. 담보가 따로 없는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은 언제 폭락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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