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3940원짜리를 5390원에… 진단키트 바가지 쓴 서울시 – 경제 뉴스



서울시가 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를 시중 유통 가격보다 비싸게 구매해 예산을 낭비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오마이뉴스>가 확인한 결과, 서울시는 현재 시중에서 1개당 4000원대에 판매되는 코로나 진단키트 11만 개를 개당 최고 5390원에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지난 5월 제약업체인 휴마시스가 생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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