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23명 추가 확진, 총 270명… 전체 승조원 중 90% 감염 – 정치 뉴스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조기 귀국한 해군 청해부대원 301명중 270명이 최종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부대원의 90%에 육박하는 수치로 최악의 해군 함정 집단 감염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21일 국방부에 따르면 청해부대 34진 장병 전원에 대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다시 한 결과, 266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뉴스 기사 더보기


추천 뉴스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