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료원 부지 ‘북구 창평동’ 선정… 4년 내 공공병원 두곳 생겨 – 정치 뉴스

울산시가 설립 추진중인 울산의료원의 부지가 북구 창평동 1232-12번지(북부소방서 인근)로 선정됐다.송철호 울산시장은 21일 오후 3시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현재 울산의료원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조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별도로 부지선정 절차도 추진해 왔다”면서 이같이 선정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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