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듯 개발지역 토지 사들인 일가족, 탈세·편법증여 딱 걸렸다 – 경제 뉴스



#1. 미성년자 A씨는 개발예정지 인근의 부동산을 수차례 취득했다. 소득이 거의 없는 A씨는 매입 자금을 고액 자산가인 어머니로부터 받았다. 하지만 증여세 신고는 누락했다. 특히 어머니와 공동으로 개발지역 인근 토지를 취득하는가 하면 어머니가 대표로 있는 법인과 공동으로 또 다른 신도시 예정지 토지 등 수십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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