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53조 더 걷힌다? 세수 예측 또 실패하다니, 기재부 무능” – 경제 뉴스

“세수 예측에 또 실패 한 건 기획재정부가 무능해서죠.” 기획재정부는 지난 12일 윤석열 정부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올해 국세 수입 전망치를 396조 7000억원으로 수정했다. 올해 본예산 세수 343조 4000억원보다 53조3000억원이 늘어났다. 세수 예측 오차율은 15.5%에 달한다. 갑자기(?) 생겨난 막대한 추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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