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층의 강력한 권력의지, “한 박자 빠른” 이준석 밀어올리다 – 정치 뉴스

헌정사상 최초의 30대 보수정당 대표가 탄생했다. 그것도 제1야당의 ‘당수(黨首)’다. 국민의힘은 11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제1차 전당대회에서 37세의 이준석 후보를 신임 당대표로 선출했다. 2위를 기록한 나경원 후보와의 격차는 6.68%p. 내용을 들여다보면 단지 한자릿수 격차를 훨씬 넘어선다. 다른 경쟁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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