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6100억원 규모 당진 LNG기지 저장탱크 수주 – 경제 뉴스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는 두산중공업은 한국가스공사와 ‘당진 액화천연가스(LNG) 기지 1단계 사업’의 1~4호기 저장탱크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6100억원 이다. 이 사업은 국내 LNG 수급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며, 충남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약 89만㎡ 부지에 LNG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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