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이집트 해수담수화 시장 진출 – 경제 뉴스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는 두산중공업이 이집트 담수 시장 진출에 나선다. 이집트 현지에서 해수담수화 사업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두산중공업은 이집트 디벨로퍼(developer, 개발사업자) 겸 대형 건설사인 핫산 알람(Hassan Allam), 사우디·스페인 합작사인 알마르 워터 솔루션즈(Almar Water Solutions)와 역삼투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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