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라임펀드 판매 하나은행 65%, 부산은행 61% 배상하라” – 경제 뉴스



헤지펀드사인 라임자산운용이 환매를 연기하면서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피해를 낳았던 ‘라임 사태’와 관련해,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분조위)가 이 펀드를 판매한 하나은행과 부산은행에 각각 55%, 50%의 기본배상비율을 결정했다. 투자자 보호 소홀 등 펀드 불완전 판매 등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것이다…


오마이 뉴스 기사 더보기


많이 읽은 글


되는 정보 보러가기


꼬뮤에서 더 많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