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아들 “50억은 퇴직금 아닌 성과급, 열심히 일한 대가” – 정치 뉴스

대장동 개발특혜 의혹의 핵심 사업체 ‘화천대유’에서 6년 간 직원으로 일한 뒤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원을 수령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는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의 아들 곽아무개(32)씨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자신이 화천대유로부터 받은 50억 원은 퇴직금이 아니라 성과급과 위로금의 성격이고, 이는 모든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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