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환경 살리자’…음식물쓰레기 ‘제로화’ 힘싣는 편의점

편의점 GS25가 미생물 분해를 이용한 음식물처리기 도입 확대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제로(zero)’화 프로젝트에 본격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GS25는 순풍가와 손잡고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8일까지 30일 간 직영점에서 미생물 분해를 통한 소멸식 음식물처리기를 테스트 운영했다. 그 결과, 음식물 쓰레기양은 95% 이상 줄고 처리비용은 기존 대비 절반 수준인 ℓ당 약 100원에서 약 55원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됐다. 소멸식 처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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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