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해외 M&A 통해 핵심 소부장 기술 확보 5곳, 첫 세액공제

해외 인수합병(M&A)을 통해 핵심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술을 확보한 국내 5개 기업이 세액공제를 받을 예정이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원준, SK실트론, DL(옛 대림산업), CJ제일제당, SK종합화학 등 5개 기업이 해외 M&A를 통해 100대 소부장 핵심 전략기술을 확보했다. 이들 5개사는 지난해 1월 처음 도입된 '소부장 외국 법인 M&A 세액공제' 신청을 위해 각사가 인수한 기업의 생산 품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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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