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특허청, 영업비밀 유출 피해기업 디지털포렌식 지원사업 신규추진

특허청(청장 김용래)은 영업비밀 유출 피해 중소기업이 영업비밀 유출 증거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PC 등 정보기기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영업비밀 소송 판결문 분석결과(2020년 특허청 자체조사), 소송의 75% 이상에서 이메일이 중요 증거로 활용되는 등 디지털 증거가 실제 재판에서 영업비밀 침해 입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영업비밀 유출 피해를 당해도 전문인력…

기사 보러가기

출처 :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