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코로나 여파? 소주 매출 반토막 말할 정도”…유꽃비 팀장 인터뷰 [대화한잔]

만남에서 술은 마중물 역할을 한다. 많은 인연이 술자리에서 시작되고, 또 이어지기도 한다. 술은 우리 경제를 움직이는 '혈맥' 역할도 한다. 인연은 또 다른 만남으로, 그리고 경제활동으로 이어진다. 코로나19 팬데믹 탓에 많은 것이 단절된 시대. 새로운 만남도 술자리의 달큼함도, 팬데믹 이전의 옛 기억으로 치부되는 시대다. 이런 상실의 시대에 주류회사 영업팀장을 인터뷰했다. 주류업계 최초의 '여성 영업팀장',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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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