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지난해 수출, 중국만 ‘독야청청’…한국 감소폭 두번째로 작아

지난해 세계 10대 수출 대국 가운데 유일하게 중국만 전년대비 수출 증가세를 나타냈다. 한국은 감소 폭이 두번째로 작아 그나마 선방했다. 28일 세계무역기구(WTO)에 따르면 지난해 10대 수출 대국의 상품수출액(홍콩 포함)은 총 9조1837억달러로 전년대비 5.1% 감소했다. 세계 최대 수출국인 중국은 2조5911억달러로, 3.7% 증가했다. 중국의 특별자치구인 홍콩도 수출액이 1년 전보다 2.6% 늘었다. 반면 미국은 1조4316억달러로 12.9% 감소했고,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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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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