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조현식 측 “사측 이사 후보는 MB정부 비서관…독립성에 문제”

오는 30일 주주총회에서 한국타이어 가(家)의 형제 간 표대결이 불가피해진 가운데 장남 조현식 한국앤컴퍼니 부회장이 19일 사측 추천 후보의 독립성을 문제삼으며 우호 지분 확보에 나섰다. 조 부회장은 이날 법률대리인을 통한 서면 인터뷰에서 “회사가 추천한 김혜경 감사위원 후보는 최대주주 인척(이명박)이 대통령에 재직할 시절 청와대 비서관을 역임한 바 있어 주요 주주 인척과의 관계 및 정부 관련 독립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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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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