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웨이브서 마블·스타워즈 시리즈 못본다…디즈니, 협업 정리

이달 말부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에서 디즈니의 영화들을 볼 수 없게 됐다. 자체 서비스인 디즈니플러스의 한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제휴 관계를 정리하는 수순으로 해석된다. 3일 웨이브에 따르면 월정액 영화 상품인 웨이비 영화관에서 제공하던 디즈니의 주요 콘텐츠들을 이달 말까지만 서비스하게 됐다. 권리사인 디즈니의 요청에 따른 조치로, 해당 영화는 어벤져스, 스타워즈, 겨울왕국 등 100편이다. 디즈니는 픽사와 마블코믹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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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