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원·달러 환율, 장중 하락 전환해 1128.4원 마감[인더머니]

22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2원 내린 달러당 1128.4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0.4원 오른 1131원에서 출발해 오전 한 때 1133.6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원화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이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장보다 5bp 정도 떨어진 1.6% 후반 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특별히 미국 국채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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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