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신춘호 농심 회장, 향년 92세로 별세…조문객 발길 이어져

‘라면왕’ 신춘호 농심 회장의 빈소는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층 1호실에 마련됐다. 입구에는 ‘조의는 헌화와 목례로 대신해주기 바란다’, ‘부의금은 정중히 사절한다’는 안내 문구가 쓰여 있었다. 고인의 자녀 신동원 부회장과 신동윤 율촌화학 부회장,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 신현주 농심기획 부회장, 신윤경씨가 빈소를 지켰다. 사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도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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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