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신세계 ‘글로벌 뷰티명가’ 꿈…스타터는 ‘뽀아레’

신세계그룹이 10년 숙원의 ‘명품 브랜드 육성’에 본격 나선다. 공교롭게 출발점은 여성을 코르셋에서 해방시킨, 혁신적 디자인의 프랑스 패션하우스 ‘폴 뽀아레(Paul Poiret)’다. 2015년 폴뽀아레 상표권 인수 당시 그렸던 ‘자체 명품 브랜드 육성’ 그림이 본 궤도에 오른 셈이다. 그 첫 시작은 신세계인터내셔날(SI·이하 신세계인터)이 이달 출시하는 럭셔리 뷰티 브랜드 ‘뽀아레(POIRET)’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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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