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서민증세? 노원구 재산세 상한 증가폭 올해도 1위 전망 [부동산360]

노원구가 서울에서 지난해 공시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에 올랐다. 전형적인 서울의 서민·중산층 주거지역이 강남지역보다 올해 내야 할 세금과 건강보험료 상승폭이 더 크다는 의미다. ‘부자증세’ 이상으로 ‘서민증세’ 부담폭이 커지는 모습이다. 이 같은 현상은 노원구만의 일이 아니다. 인근 도봉구와 성북구, 그리고 금천구·구로구 등 다른 서민·중산층 주거지역도 공시지가 상승률에서 나란히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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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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