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봄 불청객’ 미세먼지에 이달 최대 석탄발전 28기 가동정지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봄철 불청객’인 중국발 황사가 전국을 덮친 가운데 에너지당국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이달 최대 석탄발전 28기의 가동을 정지키로 했다. 하지만 석탄 발전 감소에 따른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증가로 전기요금 인상 요인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박진규 차관은 오는 18일 서울복합화력발전소를 찾아 봄철 석탄발전 감축 현장을 점검한다. 앞서 산업부는 ‘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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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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