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라면왕 故 신춘호 회장, 마지막 까지 ‘품질’ 강조

고(故) 신춘호 농심 회장이 마지막 순간까지 품질을 강조햇다. 28일 농심에 따르면, 신 회장은 임직원에게 ‘거짓없는 최고의 품질로 세계속의 농심을 키워라“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그는 마지막 업무지시로 50여년간 강조한 품질의 중요성을 되짚으며, 단순히 물건을 판매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전략으로 세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스스로 서야 멀리 갈 수 있다는 철학을 갖고 있었다. 창립 초기부터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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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