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농심 차기 회장, ‘신춘호 장남’ 신동원 부회장 승계할듯

창업주인 신춘호 농심 회장이 27일 별세함에 따라 차기 회장 자리에는 신춘호 회장의 장남인 신동원 농심 대표이사 부회장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신춘호 회장은 별세 이틀 전인 지난 25일 농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되지 않으면서 경영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난 상태였다. 신동원 부회장은 이번 주총에서 박준 부회장과 함께 사내이사로 재선임됐고 이영진 부사장은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신동원 부회장은 1979년 농심에 입사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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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