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농식품부, 청년 후계자 영농정착 지원…1800명 선발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1800명을 선발했다고 1일 밝혔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청년층의 농업 분야 창업을 활성화하고 조기에 경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대상자에게는 월 최대 100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최장 3년간 지원하고 창업자금·농지 임대·영농기술 교육·경영 컨설팅 등의 서비스도 연계해준다. 올해 사업에는 3511명이 지원했으며 서면과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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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