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공기업, 올해 정규직 5000여명 채용 전망 …작년보다 39% ‘뚝’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전력공사(한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등 36개 공기업이 올해 5000명 이상의 신규 정규직(무기계약직 포함)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40% 가량 줄어든 수치다. 코로나19에 따른 경영 상황 악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내부 사정이 생긴 공기업 내홍의 영향으로 채용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4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알리오)에 따르면 36개 공기업(시장형 16개·준시장형 20개)은 올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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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