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품에 인문학 접목, 29살 청년 농업인의 특별한 가치관 – 경제 뉴스

정의정 농부는 어린 시절부터 먹거리에 진심인 편이었다. 그는 꾸준히 베이킹을 하며 지인에게 맛을 보여주고 반응을 기다리는 요리사였다. 정 대표가 사용하는 오븐은 중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그의 요리 연구를 돕는 충실한 친구다. 그는 군포시에 살면서 꾸준히 주말농장에서 텃밭을 가꾸며 농사와 친숙해졌다. 그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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