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거침없이 인상했다, 스리슬쩍 인하…명품 가격 왜 이러나 [언박싱]

해마다 기습적으로 가격을 인상하는 명품 브랜드가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했다. 가격 인상할 때처럼 소비자에게 별도의 안내는 없었다. 불황에도 인기를 누리는 명품 브랜드가 ‘베짱 영업’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가도 아닌데…오르락내리락하는 명품 가격 20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최근 디올은 ‘트왈드주이 라지 북토트’의 가격을 인하했다. 해당 제품은 400만원에 판매됐으나 현재 10만 원 인하한 3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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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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