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커피·우유서 ‘빨대가 사라졌다’

빨대가 사라지고 있다.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음료에 부착됐던 빨대가 오히려 소비자들의 요구로 점차 없어지고 있는 것. 최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으로 소비자들이 행동에 나서자 기업들이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빨대 퇴출작전’이 시작됐다. 덕분에 플라스틱 배출량 경감과 함께 패키지가 경량화하면서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이 수백t 가량 저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업계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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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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