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KT&G “올해도 해외서 성장판 찾는다”

KT&G가 올해도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활로를 찾는다. 글로벌 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도 방점을 둘 방침이다. 26일 KT&G에 따르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 진출이 어려웠는데도 현지 비대면 프로세스를 통해 23개국을 신규 개척했다. 이에 따라 KT&G가 제품을 수출하는 국가는 총 103개국으로 늘어났다. 특히 연간 궐련 판매량이 1억 개피 이…

기사 보러가기

출처 : 헤럴드경제





드라마 다시보기보러가기 영화 다시보기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