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관세청, 식약처와 협업으로 불법 의료기기 26만점 국내 반입 차단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와 통관단계에서 협업검사를 통해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무허가 의료기기 등 불법 제품 25만 8414점을 적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적발품목은 일반화물은 의료용 겸자, 주사침 및 천자침, 체온계 등이고 특송화물은 청진기, 의료용 겸자, 체온계 등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요가 증가한 체온계가 새롭게 적발상위 품목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0년도에는 개인수입 비중이 높은 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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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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