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병원가기 무섭다”…‘셀프 메디케이션’ 열풍에 건기식 시장 6조원 돌파[언박싱]

주부 김모(38)씨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른 주방 상부장을 열었다. 집안 식구들의 영양제를 모아 놓은 곳으로, 아이들이 아침에 먹을 영양제를 챙기기 위해서다. 외출이 어려워 햇볕을 못 쬘 아이들을 위해 비타민D와 프로바이오틱스를 각각 챙겼다. 상부장을 연김에 김씨도 자신을 위한 오메가3와 루테인 알약을 한 알씩 꺼내 먹었다. 최근 자기 몸을 스스로 챙기는 ‘셀프 메디케이…

기사 보러가기

출처 : 헤럴드경제





드라마 다시보기보러가기 영화 다시보기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