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직원에 주식 나누고 상사 스트레스 없는 일터로… ‘츤데레 경영자’의 성장비결

강민준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대표는 사내에서 ‘조용한 은둔자’로 불린다. 평소 말수가 워낙 적은데다 오전에 회사에 출근하면 늦은 저녁 퇴근할 때까지 5평 남짓한 대표이사실에서 조용히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점심도 거르고 일할 때가 많아 직원들이 걱정할 정도다. 창업한 지 10년도 채 안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상장까지 단숨에 갈 수 있었던 것은 강 대표의 근면 성실함의 영향이 컸다. 다른 스타트업 대표들처럼 직…

기사 보러가기

출처 : 헤럴드경제





드라마 다시보기보러가기 영화 다시보기보러가기 성인웹툰추천 작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