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 [팀장시각] 신축년을 맞는 우리의 자세

한 해를 떠나보낼 때마다 늘 아쉬움과 기대감이 뒤엉킨 상념(想念)들로 머리가 가득 찬다. 거창한 액션 플랜(action plan)이 있었는데도 여러가지 사정상 해내지 못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가고, 그래도 다가오는 새해가 있기에 ‘올해도 잘해보자’며 마음을 다잡는다. 주어진 자리에서 제 역할에 충실했던 나 자신을 칭찬하기도 하고, 올해 못 이룬 일은 부디 신년에는 해낼 수 있길 바라기도 한다. 하지만 2020년 경자년(庚子年)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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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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